M-2000 미라주
프랑스 다쏘(Dassault Aviation)가 개발한 경량급 다목적 단발 4세대 전투기. 미국의 F-16을 타겟으로 설계되어 F-16과 자주 비교되는 전투기이다.1980년대 실전배치된 이후 한동안 프랑스 공군의 하이급 주력기로 사용되었으며, 2000년 이후 라팔이 실전 배치된 후에도 현재 라팔과 함께 프랑스 공군의 주력 전투기로 활약 중이다.또한 프랑스 이외의 몇몇 나라에서 현역으로 활동 중이다. 가격 대비 준수한 성능으로 전작 미라주 F1의 실패를 딛고 정치적 문제로 미제나 소련제 전투기들을 도입하기 곤란한 형편의 몇몇 국가들에게 수출되었다. 총 생산량은 수출 286기를 포함해 600대이다. 현재도 몇몇 국가에서 현역 전투기로 활동 중이지만 부품난과 비싼 유지비 때문에 유지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나라들이 많다.[1]
커리큘럼
개요
프랑스 다쏘(Dassault Aviation)가 개발한 경량급 다목적 단발 4세대 전투기. 미국의 F-16을 타겟으로 설계되어 F-16과 자주 비교되는 전투기이다.
1980년대 실전배치된 이후 한동안 프랑스 공군의 하이급 주력기로 사용되었으며, 2000년 이후 라팔이 실전 배치된 후에도 현재 라팔과 함께 프랑스 공군의 주력 전투기로 활약 중이다.
또한 프랑스 이외의 몇몇 나라에서 현역으로 활동 중이다. 가격 대비 준수한 성능으로 전작 미라주 F1의 실패를 딛고 정치적 문제로 미제나 소련제 전투기들을 도입하기 곤란한 형편의 몇몇 국가들에게 수출되었다. 총 생산량은 수출 286기를 포함해 600대이다. 현재도 몇몇 국가에서 현역 전투기로 활동 중이지만 부품난과 비싼 유지비 때문에 유지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나라들이 많다.[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