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Window in Time(시간의 창)
A Window in Time(시간의 창)
조종사이며 작가인 래인 월래이스가 비행의 세기를 장식한 9종의 항공기와 함께 그녀의 경험을 소상하게 설명하는 역사 속으로 들어가 보자.
밤은 어두웠고, 구름이 잔뜩 끼어 우리의 37,000피트 아래에 펼쳐진 북대서양의 바다는 어떤 빛도 볼 수 없었다. 나는 아일랜드 해안에서 얼마나 멀리 날아왔는지를 알아보는 것을 포기하고, 뉴욕에서 파리로 가는 여섯 시간 동안의 비행 중에 개인용 스크린에서 끝없이 상영되는 영화를 보거나 기내 전화로 집과 통화를 하거나 이메일을 첵크하고 팩스를 보낼 수 있었다.

1903년 12월 17일, 북 캐로라이나의 키티 호크에서 있었던 최초의 동력비행
아, 찰스 린드버그가 지금의 나를 볼 수 있다면! 나는 비행하고 싶지도 않은 불편한 비행기 속에서 종잡을 수 없는 진눈깨비와 추위, 그리고 폭풍우 속에 고군분투하는 그를 상상했다. 동료 승객들을 둘러보니 대부분 소리를 죽이고 있었고,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전 세계에 걸쳐 대부분 음속의 속도로 나는 잘 꾸며진 노선항공기들을 골라잡을 수 있는 것에 놀라고 있었다.
우리는 한 세대 만에 놀라운 거리를 지나왔다. 우리는 불안정한 비행을 겨우 통제하면서 120피트의 거리를 12초 동안 날았던 라이트 형제의 플라이어로부터 불과 30년이 지난 후에 더글러스 DC-3는 신뢰할 수 있고, 편안하며 유익한 계획을 세울 수 있는 항공노선 여행으로 바꾸었다. 제1차 세계대전으로부터 불과 30년이 지난 후에는 커티스 JN "제니“가 포장되지 않은 진흙바닥의 비행장에서 이륙했으며, 최초의 미국 제트기 조종사가 미끄럼을 탔다. 그리고 다시 32년 후에는 65마력짜리 깡통 비행기 파이퍼 컵이 1937년에 판매 1-3위를 하여 시장에서 히트를 쳤고 보잉 747 제트 여객기가 생산라인에서 출고되기 시작했다.
물론 이 모든 진전이 단편적인 기술로 나타난 것은 아니었다. 그것들은 디자이너들이 느리고 고통스럽게 조금씩 조종과 기계부분, 좀 더 신뢰성 있는 유능한 엔진들과 좀 더 양질의 연료, 항공역학에 관한 거대한 이해와 재료와 기계를 진보시킴으로서 달성되었다.

1969년 2월 9일: 최초의 보잉 747 썬드즈가 워싱턴의 에버랫 공항에 진입하고 있다.
선구적인 라이트 플라이어는 록히드사가 제작한 포드 트라이-모터나 베가와 같은 더 신뢰할 수 있는 수송기에 의해 곧 빛이 바래기는 하지만 더 안정되고 조종 가능한 커티스 제니로 가는 길을 열어주었다. 동시에 비행기는 먼저 장거리 비행이 가능하다는 것과 이어 실용적이라는 것을 증명했다. 린드버그의 파리까지의 비행은 가장 유명한 선구적인 장거리 비행이었지만 다른 개척자들의 노력들 역시 항공 여행의 발달에 같은 중요성을 가진다. 빅커스 비미는 런던과 오스트레일리아 사이를 비행하는 것이 가능하다는 것을 입증했으나 조종사들은 대부분 그 여행을 성취하는데 한 달이 걸렸다. 1934년에 디-하빌랜드 DH-88 코멧은 같은 거리를 불과 70 시간에 카바했다.
1930년대는 또한 DC-3나 파이퍼 컵과 같은 실용적인 비행기의 도입을 보았고. 비행기는 많은 수가 생산되어 그것들의 비행은 일반대중에 의해 매일 일어나는 일로 보이기 시작했다. 느리지만 확실하게 항공술은 더 빠르고, 더 안전하며, 믿을 수 있고, 더 역량 있으며, 더 효과적인 비행기의 발달로 인해 신기한 흥분으로부터 신뢰할 수 있고 실제적인 산업으로 발전했다. 그러나 직선적이고 단순하고, 편안하며 안전한 것과는 아직 거리가 있었다.
항공의 이정표와 진보에 대한 사실들을 배우는 것은 비교적 쉬운 일이다. 그러나 그 사실들은 이야기의 깊이 있는 진실을 동반하지 않는다. 결국에는 어떤 기술적 진전은 사실 사람에 대한 이야기이다. “항공 기록은 떨어지지 않는다,”고 아멜리아 에르하트는 말한 적이 있다. “누군가가 내일을 위해 오늘을 팽개치지 않는다면” 우리가 그 세계에 대해 지금 깊이 생각하지 않고도 말할 수 있는 것은 지난날 두려움을 삼키면서 시험되지 않은 비행기에 올라 기계를 타고 비행하거나 이전에 누구도 날아보지 않았던 방법으로 아침의 냉기에 맞섰던 조종사들이 있었던 어두운 아침이 있었기 때문이다.
지금 50, 70, 혹은 100년이 흐른 지금, 그들 조종사 모두의 생각과 느낌과 경험을 완전히 안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그러나 역사적인 비행기는 시간을 창을 통해 들어가 보는 기회를 제공하고 이들 같은 선구적인 모험과 비행의 맛볼 수 있는 이 비행의 세기 시뮬레이션에 포함되어 있으며, 비행의 주인공들은 그들 속에 살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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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조종사들은 가고 없지만, 그들의 비행기들-그리고 모험은 당신의 손과 상상 속에 아직도 살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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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거슬러 여행하는 것은 물론 약간의 상상력을 필요로 한다. “스트리트 오브 성 루이스”가 실제로 비행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웠는지, 또는 아서 브라운이 자기의 비행기 비미의 얼어붙은 조종석을 닦아가면서 1919년에 대서양을 횡단한 모험이나 또는 파이퍼 컵을 타고 문을 열어놓고 아이들이 뛰어다니는 여름의 시골마을을 강가 위로 낮게 나는 자그만 즐거움을 먼저 읽는다면 도움이 될 것이다. 이제 오늘날 우리가 확실하게 알고 있는, 비행기들을 위한 활주로가 포장되어 있는 조종과 모험의 세계로 발을 들여놓아 보자. 당신을 1903년에 키티호크의 레일 위에서 사출되는 라이트 플라이어에 올려보고, 극도로 불안정한 연이나 마찬가지인 비행기의 조종을 할 수 있는지 보라. 1919년에 폭격기로 런던에서 오스트레일리아까지 가는 길을 찾아보거나, 혹은 현대적인 항법장치가 없이 1934년의 경주에 참가해 보라. 린드버그나 에르하르트의 모험적인 비행이나 최초의 대륙횡단 항공노선으로부터 개척된 모험과 비행들을 회고해 보라.

당신이 더 나은 이해를 얻기 위해 역사적인 조종사들의 하나가 되어 본다면 당신은 그들이 얼마나 제한된 장비를 가지고 그런 모험을 감히 감행했는가 하는 사실에 놀라게 될 것이다. 물론 그 답은 그들이 선택할 수 있는 더 나은 것을 갖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 비행기들은 오늘의 기준으로 보면 낡아빠지고 유치한 면을 포함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지만, 그들의 시대에는 모두 예술적인 수준이었다.
그 조종사들은 지금 가고 없지만 그들의 비행기와 그들의 모험은 당신의 손과 상상 속에 살아있다. 당신은 린드버그를 괴롭힌 피로와 진눈깨비와 눈, 1919년에 좌절된 모험에서 비미의 조종사들이 경험했던 가혹한 열을 그대로 느껴볼 수는 없을 것이다. 그러나 당신은 당신의 라이언 단엽기로 어두운 대서양의 해면을 비행하면서 항법에 고생하거나 비미를 타고 아프리카의 산맥을 넘을 때, 초기의 조종사들이 당신의 어깨를 바라보거나 격려의 윙크를 보내는 것을 느낀다 해도 놀라운 일은 아니다. 조종사의 정신은 그들이 알고, 비행하고, 사랑했던 비행기로부터 멀리 벗어나지 않는다. 날고 싶었던 비행기에 대한 이해를 나눈 사람들은 무엇이 조종사들의 심장과 영혼으로 하여금 어떤 역사책도 담을 수 없는 가치로운 모든 피와 땀과 눈물의 희생을 분발시켰는지 이해한다. 그들이 스스로 그것을 표현할 수 있는 단어를 찾지 못할지라도...
dreamer
디지털 비행을 쉽고 재밌고 유익하게 즐길 수 있도록 연구하고 메타파일럿의 세계로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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