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 Century of Flight (비행이 세기)
래인 월레이스는 비행 잡지인 West Coast의 편집자이며 전문 기고가이다. 1986년에, 그녀는 머리 위로 날아가는 복엽기에 영감을 받은 후 비행을 배웠으며, 그 후로 줄곧 비행기와 관련된 일에 종사했다.
그녀는 1946년부터 세스나 120을 7년 동안 소유했고 현재는 1977년부터 그라만 치타를 갖고 있다.
월레이스는 또한 항공우주 연구/기술에 관한 4권의 책을 쓴 작가인데, 그 중에서 <Wild Blue Wonders>는 비행과 비행기를 디자인하는 젊은이들을 위한 책이다. 1994년에 항공노
선의 안전과 역량을 개선하기 위한 나사의 연구를 다룬 그녀의 <Airborne Trailblaser>는 우수 저작물로 Washington Edpress의 은상을 수상했다.
그녀는 Learning Channel에 방영된 비행연구에 대한 세 편의 인간 드라마인 시험 비행: 탐험 비행을 썼다. 그 길에 종사한 그녀의 저어널적인 노력은 미공군의 야생족제비회의 멤버가 되는 영예를 포함한 여러 특별한 상을 수상하게 했다.
월레이스는 1983년에 브라운 대학으로부터 기호학 학위와 더불어 명예졸업장을 받았다. 그녀의 뛰어난 모험은 가능한 가장 작은 비행기로 멕시코, 캐나다, 케냐, 그리고 수단을 비행하고 미국을 일주한 것을 포함한다.
"비행의 세기에 대하여"
1903년은 역사상 최초의 동력비행이 성공한 해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 해 라이트 형제가 키티호크의 언덕에서 최초의 동력비행기인 플라이어를 타고 공중을 나는데 성공했습니다. 이때로부터 꼭 100년이 되는 2003년에 미국에서는 비행 1백주년 기념행사가 성대하게 치루어졌습니다. 여기에는 마이트로 소프트 사가 비행 1백주년을 기념하여 개발한 비행 시뮬레이터인 'Flight Simulator 2004'가 있습니다.
플라이트 시뮬레이터 2004의 주제는 '비행의 세기'입니다. 본 시뮬 프로그램의 영문 메뉴얼 앞부분에는 Lane Wallace가 쓴 <A Century of Flight>가 실려 있습니다. 여기서 소개하는 내용이 바로 그것입니다. 이 글은 라이트 형제의 'Flyer' 이후에 백년 동안 비행의 세기를 장식했던 기념비적인 비행기들과 그들의 비행 역사를 정리해 놓은 것입니다. 간략한 항공의 역사라 말할 수 있습니다.
국내에서 <비행의 세기> 내용이 번역된 적이 없기 때문에, 제가 번역해서 여기에 올리는 것이 국내 유일한 <비행의 세기> 한글판일 것 같습니다.
비행을 사랑하고 하늘을 꿈꾸는 모든 항공인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빕니다.
출처 :
dreamer
디지털 비행을 쉽고 재밌고 유익하게 즐길 수 있도록 연구하고 메타파일럿의 세계로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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