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째 장벽 허물기 – 수백만 원의 장비값? 직접 만들어 문턱을 낮추다 초보자의 고민: “키보드 단축키 수십 개를 외우다가 지쳐버렸어요. 그렇다고 제대로 된 조종 장비를 사려니 가격이 상상을 초월합니다.” 솔루션 적용: 비행 장비의 장벽을 낮추기 위해 누구나 직접 제작 가능한 수제품(Do It Yourself) 조종 장비 시연 포인트: 고가의 손에 안맞는 기성품 때문에 도전을 포기하는 일이 없도록, 비행 시뮬레이션 훈련 기능에 집중하고 쉽게 제작할 수 있도록 설계했습니다. 구매하고 제대로 쓰지 못하는 장비에서 벗어나, 모든 기종의 훈련에 맞게 할당된 직관적인 조종간과 러더를 취향에 맞는 디자인으로 만들어 비행하는 모습을 시연합니다. ※ 조종석 시뮬레이터 제작과정은 난이도가 있습니다
